주식 기초
주주
회사의 주식을 한 주라도 가진 사람이다.
쉬운 예와 주의점 펼치기
생활 속 예
친구 셋이 돈을 모아 가게의 소유권을 나눴다면 세 사람 모두 주주와 비슷하다.
꼭 알아둘 점
주주는 회사의 주인이지만 회사 물건을 마음대로 쓰거나 투자금을 즉시 돌려달라고 할 수는 없다.
Dictionary · 100 Terms
먼저 굵은 한 줄 뜻을 읽고, 궁금하면 카드를 열어 생활 속 예와 주의점을 확인하세요. 어려운 말을 또 다른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.
실제 거래 조건과 세금은 금융회사 및 관계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.
100개 용어
주식 기초
회사의 주식을 한 주라도 가진 사람이다.
생활 속 예
친구 셋이 돈을 모아 가게의 소유권을 나눴다면 세 사람 모두 주주와 비슷하다.
꼭 알아둘 점
주주는 회사의 주인이지만 회사 물건을 마음대로 쓰거나 투자금을 즉시 돌려달라고 할 수는 없다.
주식 기초
회사 전체 가운데 내가 소유한 몫의 비율이다.
생활 속 예
100주 중 5주를 가지면 지분은 5%다.
꼭 알아둘 점
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하면 내 주식 수가 같아도 지분율은 낮아질 수 있다.
주식 기초
회사가 번 돈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이다.
생활 속 예
주당 500원을 배당할 때 10주를 보유하면 세전 5,000원을 받는다.
꼭 알아둘 점
배당은 예금이자처럼 보장되지 않으며 회사 사정에 따라 줄거나 없어질 수 있다.
주식 기초
주식시장이 평가한 회사 전체의 현재 가격이다.
생활 속 예
주가 2만 원에 발행주식 100만 주를 곱하면 시가총액은 200억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한 주 가격이 낮다고 회사 전체가 싼 것은 아니므로 발행주식수를 반드시 함께 본다.
시장 원리
어떤 가격에 주식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과 자금의 크기다.
생활 속 예
좋은 실적을 기대한 매수자가 많아지면 더 높은 가격을 부를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사려는 관심이 커졌다는 사실이 기업의 실제 가치 증가를 그대로 증명하지는 않는다.
시장 원리
시장에 팔려고 나온 주식의 양이다.
생활 속 예
보호예수가 끝나 대주주 물량이 나오면 같은 매수세에서도 가격이 눌릴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상품 공급과 주식 매도 물량은 다른 개념이며 증자도 주식 공급을 늘린다.
시장 원리
앞으로 실적이나 환경이 좋아질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다.
생활 속 예
신제품 성공 전망만으로 실제 판매 발표 전에 주가가 오르기도 한다.
꼭 알아둘 점
결과가 좋아도 이미 기대가 더 높았다면 주가는 오히려 내릴 수 있다.
기업 분석
일정 기간 회사가 올린 매출, 이익과 현금흐름의 결과다.
생활 속 예
분기 실적은 3개월 동안 얼마를 팔고 비용을 뺀 뒤 무엇이 남았는지 보여 준다.
꼭 알아둘 점
순이익 하나보다 일회성 손익과 실제 현금 유입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.
주식 기초
주식 한 주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다.
생활 속 예
한 주가 5만 원이라면 10주를 사는 데 수수료 전 50만 원이 든다.
꼭 알아둘 점
주가는 회사 전체 가격이 아니므로 다른 회사와 비교할 때 시가총액을 쓴다.
주식 기초
회사가 만들어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전체 수다.
생활 속 예
1,000주 중 10주를 가지면 회사의 1%를 가진 셈이다.
꼭 알아둘 점
발행주식수가 늘면 주당이익과 기존 주주의 몫이 희석될 수 있다.
주식 기초
시가총액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큰 회사의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대표지수에서 비중이 큰 은행이나 제조업체가 대형주에 속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회사가 크다고 주가가 덜 떨어지거나 원금이 안전한 것은 아니다.
주식 기초
시가총액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의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신제품 하나가 회사 전체 매출을 크게 바꿀 만한 작은 상장사를 떠올리면 된다.
꼭 알아둘 점
거래량이 적어 작은 주문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이고 매도가 어려울 수 있다.
배당
주가와 비교해 1년 배당금이 몇 퍼센트인지 나타낸 값이다.
생활 속 예
주가 1만 원에 연 배당 500원이면 단순 배당수익률은 5%다.
꼭 알아둘 점
주가 급락으로 수익률이 높아 보일 때는 배당 삭감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다.
배당
회사가 번 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눈 비율이다.
생활 속 예
순이익 100억 원 중 30억 원을 배당하면 배당성향은 30%다.
꼭 알아둘 점
업종마다 투자에 필요한 돈이 달라 무조건 높을수록 좋은 숫자는 아니다.
현금흐름
회사 안으로 들어오고 밖으로 나간 실제 돈의 움직임이다.
생활 속 예
외상으로 팔면 매출은 생겨도 고객이 갚기 전까지 현금은 들어오지 않는다.
꼭 알아둘 점
회계상 이익과 통장 속 현금은 시점과 계산법 때문에 서로 다를 수 있다.
배당
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으로 회사의 가치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이다.
생활 속 예
남는 현금으로 배당을 지급하거나 시장의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행동이다.
꼭 알아둘 점
빚을 내 무리하게 환원하면 단기 주가는 좋아도 회사 체력은 약해질 수 있다.
시장 지수
한국 유가증권시장의 대표 종합주가지수다.
생활 속 예
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기준 시점보다 얼마나 변했는지 한 숫자로 보여 준다.
꼭 알아둘 점
지수가 올랐다고 내가 가진 종목이나 모든 상장사가 함께 오른 것은 아니다.
시장 지수
기술·성장기업이 많이 상장된 한국 코스닥시장의 대표 지수다.
생활 속 예
바이오와 정보기술 분야 중소형기업의 움직임이 크게 반영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성장 기대가 큰 대신 실적 불확실성과 가격 변동도 클 수 있다.
시장 지수
미국 나스닥 시장 또는 그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를 가리키는 말이다.
생활 속 예
대형 기술기업의 움직임이 나스닥 지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나스닥 거래소, 나스닥종합지수와 나스닥100은 구성 범위가 서로 다르다.
시장 지수
미국의 대표적인 대형 상장기업 약 500곳으로 구성된 지수다.
생활 속 예
여러 업종의 미국 대기업을 한 바구니로 보는 성적표와 비슷하다.
꼭 알아둘 점
500개 종목이 같은 비중은 아니며 시가총액이 큰 회사의 영향이 더 크다.
주문
돈을 내고 주식이나 다른 자산을 사는 주문이다.
생활 속 예
A회사 주식 3주를 1만 원에 사고 싶다고 주문을 내는 행동이다.
꼭 알아둘 점
주문을 냈다고 항상 거래되는 것은 아니며 주문 방식에 따라 체결가격이 달라진다.
주문
보유한 주식이나 자산을 파는 주문이다.
생활 속 예
보유 주식 3주를 시장에 팔아 현금으로 바꾸는 행동이다.
꼭 알아둘 점
매도대금에서 세금과 수수료가 빠질 수 있고 실제 결제까지 시간이 걸린다.
주문
가격을 정하지 않고 가능한 가격에 빨리 거래하는 주문이다.
생활 속 예
10주를 급히 사면 가장 싼 매도호가부터 차례로 체결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거래량이 적거나 급변할 때 화면보다 훨씬 불리한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.
주문
사거나 팔 가격을 투자자가 직접 정하는 주문이다.
생활 속 예
1만 원 이하에서만 사고 싶다면 매수 지정가를 1만 원으로 낸다.
꼭 알아둘 점
가격을 통제할 수 있지만 시장이 그 가격에 오지 않으면 체결되지 않는다.
채권
정부가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다.
생활 속 예
정부가 3년 뒤 원금을 갚고 정해진 이자를 주겠다는 증서를 사는 방식이다.
꼭 알아둘 점
신용도가 높은 국채도 만기 전에 팔면 금리 변화로 손실이 날 수 있다.
채권
기업이 투자자에게 돈을 빌리며 발행하는 채권이다.
생활 속 예
공장 건설비를 마련하려 회사가 5년 만기 채권을 만들고 이자를 준다.
꼭 알아둘 점
회사가 어려워지면 이자나 원금을 받지 못할 신용위험이 있다.
채권
돈을 빌려 쓴 대가로 원금 외에 지급하는 금액이다.
생활 속 예
100만 원을 연 5%로 빌리면 단순한 1년 이자는 5만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표시금리뿐 아니라 복리 방식,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한 실제 부담을 봐야 한다.
채권
빌린 원금을 갚거나 금융계약이 끝나기로 정한 날짜다.
생활 속 예
3년 만기 채권은 약속대로라면 3년 뒤 원금을 돌려받는다.
꼭 알아둘 점
만기 전에 팔 경우 원금보다 낮은 시장가격을 받을 수 있다.
금리
중앙은행이 경제의 단기금리 방향을 이끌기 위해 정하는 기준이다.
생활 속 예
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간이 지나 예금과 대출금리에도 영향이 간다.
꼭 알아둘 점
모든 은행 금리가 같은 날 같은 폭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.
금리
금융회사가 돈을 빌려줄 때 받는 이자율이다.
생활 속 예
1,000만 원 대출의 연 금리가 6%라면 원금 외에 이자 부담이 생긴다.
꼭 알아둘 점
기준금리에 신용도, 담보, 기간과 은행의 가산금리가 더해져 결정된다.
금리
은행에 돈을 맡긴 사람이 받는 이자율이다.
생활 속 예
100만 원을 연 3% 정기예금에 넣으면 조건에 따라 세전 이자를 받는다.
꼭 알아둘 점
중도해지하면 약정금리보다 낮아질 수 있으므로 세후 금액까지 비교한다.
가치평가
미래에 받을 돈을 오늘 가치로 바꿀 때 적용하는 비율이다.
생활 속 예
1년 뒤 105만 원과 오늘 100만 원을 비교할 때 금리 5%를 생각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할인율이 오르면 먼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가 더 크게 줄어든다.
중앙은행
한국의 중앙은행으로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을 위한 정책을 수행한다.
생활 속 예
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경제전망과 통계를 발표한다.
꼭 알아둘 점
일반 고객의 예금을 받는 시중은행이나 정부 부처와는 역할이 다르다.
중앙은행
미국의 중앙은행 제도인 연방준비제도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.
생활 속 예
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미국 정책금리의 목표 범위를 결정한다.
꼭 알아둘 점
한 사람이나 한 은행이 아니라 이사회와 지역 준비은행으로 구성된 제도다.
중앙은행
중앙은행이 금리와 돈의 흐름을 조절해 물가와 경제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.
생활 속 예
물가가 너무 빠르게 오르면 금리를 높여 소비와 투자를 식히려 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정책 효과에는 시간이 걸리며 금리 하나로 공급 부족을 바로 해결할 수 없다.
경제
여러 상품과 서비스 가격의 전반적인 수준이다.
생활 속 예
라면 하나가 아니라 음식·교통·주거비가 넓게 오르면 물가 상승으로 본다.
꼭 알아둘 점
사람마다 소비하는 품목과 비중이 달라 공식 물가와 체감이 다를 수 있다.
채권
정부가 발행하고 만기까지 약 10년인 장기 채권이다.
생활 속 예
미국 10년 국채금리는 주택대출과 주식 가치평가의 기준으로 자주 쓰인다.
꼭 알아둘 점
중앙은행 기준금리와 같은 숫자가 아니며 시장 거래로 계속 변한다.
자산배분
위기 때 가치 보존이나 현금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여겨지는 자산이다.
생활 속 예
신용도가 높은 단기 국채나 예금이 목적에 따라 안전자산 역할을 한다.
꼭 알아둘 점
물가, 환율, 만기와 발행자에 따라 안전의 뜻이 달라 절대 무위험은 아니다.
주식 유형
매출과 이익이 시장 평균보다 빠르게 늘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의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새 시장을 개척해 번 돈을 사업에 다시 넣는 기술기업이 해당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성장이 느려지거나 기대가 가격에 너무 많이 들어가면 낙폭이 클 수 있다.
금리
보통 1년 안팎의 짧은 기간에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금리다.
생활 속 예
은행끼리 하루 동안 거래하거나 3개월 채권에서 형성되는 금리가 가깝다.
꼭 알아둘 점
중앙은행 정책과 현재 자금시장의 긴장에 빠르게 반응한다.
금리
여러 해 동안 돈을 빌리는 채권과 대출에 적용되는 시장금리다.
생활 속 예
10년 국채금리에는 미래 단기금리, 물가와 기간 위험에 대한 보상이 담긴다.
꼭 알아둘 점
기준금리가 내려도 장기 물가 우려가 커지면 장기금리는 오를 수 있다.
경기 신호
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아지는 현상이다.
생활 속 예
2년 국채금리가 10년 국채금리보다 높을 때 장단기 금리역전이라고 한다.
꼭 알아둘 점
경기둔화 신호로 보지만 침체 날짜를 정확히 알려 주는 시계는 아니다.
경제
생산, 소비, 투자와 고용 같은 경제활동이 넓게 약해지는 시기다.
생활 속 예
기업 주문과 채용이 줄고 가계 소비가 감소하는 현상이 겹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주가 하락 한 번이나 GDP 한 숫자만으로 곧바로 확정되는 개념은 아니다.
환율
미국 달러 1개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 가격을 뜻한다.
생활 속 예
원·달러 환율 1,300원은 1달러를 바꾸는 데 약 1,300원이 든다는 뜻이다.
꼭 알아둘 점
환율 숫자가 오르면 원화 가치는 약해진 것이어서 방향을 반대로 이해하기 쉽다.
환율
달러 가치가 여러 나라 통화보다 강해지는 현상이다.
생활 속 예
같은 1달러를 사는 데 전보다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하면 강달러로 느껴진다.
꼭 알아둘 점
수입원가와 달러부채도 올라 모든 수출기업에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.
환율
해외에서 들여오는 상품과 원재료의 국내 가격 수준이다.
생활 속 예
원유 달러가격이 같아도 원화가 약해지면 국내 수입비용이 오를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기업이 비용을 흡수하면 소비자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.
경제
국내에서 만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해외에 판매하는 일이다.
생활 속 예
한국 기업이 반도체를 미국 회사에 달러로 팔면 수출에 포함된다.
꼭 알아둘 점
수출액이 늘어도 원재료비와 운송비가 더 늘면 이익은 줄 수 있다.
물가
가계가 자주 사는 상품과 서비스 가격 변화를 묶어 측정한 지표다.
생활 속 예
식료품, 교통, 주거와 의료 가격을 각 소비 비중에 맞춰 평균낸다.
꼭 알아둘 점
개인마다 소비 품목이 달라 발표된 평균과 실제 생활비 변화는 다를 수 있다.
물가
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이다.
생활 속 예
1만 원짜리 물건이 1만1천 원이 되면 1만 원의 구매력은 줄어든다.
꼭 알아둘 점
계좌 금액이 늘어도 물가와 세금을 빼면 실제 성과는 작을 수 있다.
금리
표시된 금리에서 물가상승을 고려한 구매력 기준의 금리다.
생활 속 예
예금금리 4%, 물가상승률 3%면 단순한 실질금리는 약 1%다.
꼭 알아둘 점
미래 기대물가를 쓰는지 과거 물가를 쓰는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.
경제
사람이 일한 대가로 받는 돈이다.
생활 속 예
회사가 직원에게 주는 월급은 가계 소득이면서 기업에는 비용이다.
꼭 알아둘 점
임금이 올라도 물가가 더 빨리 상승하면 실제 구매력은 줄 수 있다.
경제
가계가 상품과 서비스를 사는 경제활동이다.
생활 속 예
음식, 옷, 통신과 여행에 쓴 돈은 여러 기업의 매출로 이어진다.
꼭 알아둘 점
카드 사용액 증가는 가격이 올라서인지 실제 구매량이 늘어서인지 구분한다.
경제
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어 노동을 제공하는 상태와 규모다.
생활 속 예
취업자가 늘면 가계 소득과 소비가 유지되기 쉬워진다.
꼭 알아둘 점
취업자 수뿐 아니라 임금, 근로시간과 일자리의 질도 함께 봐야 한다.
경제
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새로 생산된 최종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다.
생활 속 예
빵 생산, 병원 진료와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모아 계산한다.
꼭 알아둘 점
경제 규모는 보여 주지만 행복, 자산가격과 소득 분배를 모두 설명하지는 못한다.
주식 유형
경기가 나빠져도 제품 수요가 비교적 덜 줄어드는 업종의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필수식품, 전기와 의약품은 불황에도 기본 수요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.
꼭 알아둘 점
방어주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부채가 많으면 크게 떨어질 수 있다.
재무제표
회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 얻은 총 판매금액이다.
생활 속 예
빵 1,000개를 개당 2,000원에 팔면 단순 매출은 200만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재료비와 급여를 빼기 전 숫자이므로 매출이 곧 이익은 아니다.
재무제표
본업의 매출에서 본업 운영에 든 비용을 뺀 이익이다.
생활 속 예
판매액에서 재료비, 직원 급여와 판매관리비를 빼 계산한다.
꼭 알아둘 점
이자, 세금과 일회성 손익은 보통 다른 단계에서 반영된다.
재무제표
모든 비용, 이자와 세금 등을 반영한 뒤 최종적으로 남은 회계상 이익이다.
생활 속 예
영업이익에서 이자와 세금을 빼고 자산매각이익 등을 더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일회성 이익 때문에 본업보다 좋아 보일 수 있어 세부 내용을 확인한다.
기업 분석
매출 가운데 비용을 빼고 이익으로 남는 비율이다.
생활 속 예
1만 원을 팔아 1,000원이 영업이익이면 영업이익률은 10%다.
꼭 알아둘 점
매출총이익률,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빼는 비용 범위가 다르다.
재무제표
회사가 보유하며 미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.
생활 속 예
현금, 재고, 공장, 특허와 받을 외상값이 자산에 포함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장부금액 그대로 바로 팔 수 있다는 뜻은 아니며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다.
재무제표
회사가 앞으로 돈이나 서비스를 갚아야 하는 의무다.
생활 속 예
은행대출, 회사채와 아직 주지 않은 물품대금이 부채에 들어간다.
꼭 알아둘 점
부채 자체보다 이자, 만기와 회사가 만드는 현금이 서로 맞는지가 중요하다.
재무제표
자산에서 부채를 뺀 뒤 주주에게 남는 회계상 몫이다.
생활 속 예
자산 100억 원, 부채 60억 원이면 단순 자본은 40억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장부상 자본은 회사를 실제로 팔 때 받을 금액이나 시가총액과 다르다.
재무제표
자본과 비교해 부채가 어느 정도인지 나타내는 비율이다.
생활 속 예
자본 50억 원, 부채 100억 원이면 부채비율은 200%다.
꼭 알아둘 점
은행처럼 원래 부채가 많은 업종은 제조업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면 안 된다.
현금흐름
상품 판매와 비용 지급 등 본업에서 생긴 실제 현금 흐름이다.
생활 속 예
고객에게 받은 돈에서 납품대금과 급여 같은 영업 지출을 뺀다.
꼭 알아둘 점
성장기에는 재고와 외상매출 때문에 회계상 이익과 일시적으로 다를 수 있다.
현금흐름
공장, 장비, 기업 인수와 금융자산 거래에서 움직인 현금이다.
생활 속 예
새 공장에 100억 원을 쓰면 투자활동 현금유출로 기록된다.
꼭 알아둘 점
음수라고 나쁜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미래 투자 때문인지 따져야 한다.
현금흐름
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사업에 필요한 투자를 뺀 나머지다.
생활 속 예
영업현금 100억 원에서 설비투자 40억 원을 빼면 단순 잉여현금은 60억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계산하는 사람마다 필요한 투자 범위를 다르게 잡을 수 있어 기준을 맞춰 비교한다.
현금흐름
매일 사업을 돌리는 데 필요한 단기 자산과 단기 부채의 차이다.
생활 속 예
재고와 받을 외상값이 늘면 매출이 커져도 현금이 더 묶일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업종의 결제 관행과 계절성이 달라 한 시점 숫자만 보면 오해하기 쉽다.
가치평가
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PER의 우리말이다.
생활 속 예
주가 2만 원, 주당순이익 2,000원이면 PER은 10배다.
꼭 알아둘 점
적자기업에는 쓰기 어렵고 경기 고점의 큰 이익은 값이 싸 보이게 만든다.
기업 분석
매출, 이익이나 현금흐름이 앞으로 커질 가능성과 속도다.
생활 속 예
신규 고객과 재구매가 늘어 여러 해 매출이 증가하면 성장 근거가 된다.
꼭 알아둘 점
성장률이 높아도 고객을 얻을 때마다 손해라면 주주가치는 늘지 않을 수 있다.
가치평가
기업의 합리적인 가치보다 시장가격이 낮다고 판단되는 상태다.
생활 속 예
가치를 주당 2만 원으로 추정했는데 주가가 1만5천 원인 상황을 생각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가치는 추정치이므로 과거보다 싸거나 PER이 낮다고 바로 확정할 수 없다.
재무제표
회사의 전체 자산에서 전체 부채를 뺀 금액이다.
생활 속 예
자산 500억 원에서 부채 300억 원을 빼면 순자산은 200억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브랜드와 인재는 충분히 잡히지 않고 낡은 자산은 실제 가치가 더 낮을 수 있다.
재무제표
회계장부에 기록된 자산이나 자본의 금액이다.
생활 속 예
공장을 산 가격에서 매년 감가상각한 부분을 빼 장부에 남긴다.
꼭 알아둘 점
시장가격과 다르며 실제 매각할 때 받을 돈을 보장하지 않는다.
주식 유형
보유한 토지, 현금이나 다른 자산 가치가 주목받는 회사의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도심 토지의 실제 가치가 오래된 장부금액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는 회사가 예다.
꼭 알아둘 점
자산을 팔 계획이 없거나 주주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으면 할인은 오래갈 수 있다.
기업 분석
주주가 맡긴 자본으로 순이익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나타내는 ROE다.
생활 속 예
평균 자기자본 100억 원으로 순이익 15억 원을 내면 약 15%다.
꼭 알아둘 점
부채를 크게 늘리거나 자본이 작아져도 높아질 수 있어 원인을 분해한다.
기업 분석
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매출이나 이익을 만드는 능력이다.
생활 속 예
같은 공장과 직원으로 불량을 줄여 생산량을 늘리면 효율성이 좋아진다.
꼭 알아둘 점
비용을 무리하게 줄여 품질과 미래 성장을 해치면 지속 가능한 개선이 아니다.
위험관리
빌린 돈이나 파생상품으로 자기 돈보다 큰 투자 효과를 만드는 것이다.
생활 속 예
내 돈 100만 원과 빌린 100만 원으로 200만 원어치를 사는 경우다.
꼭 알아둘 점
가격이 50% 하락하면 단순 계산상 자기 돈이 사라지고 이자는 남을 수 있다.
재무제표
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값이다.
생활 속 예
영업이익 30억 원, 이자비용 10억 원이면 3배다.
꼭 알아둘 점
금리 상승이나 이익 감소를 가정해도 이자를 낼 수 있는지 다시 계산한다.
재무제표
회사가 빚과 예상치 못한 손실을 견디며 계속 운영할 능력이다.
생활 속 예
현금이 충분하고 만기가 나뉘며 영업현금이 꾸준하면 안정성이 높아진다.
꼭 알아둘 점
현금 잔액뿐 아니라 부채의 통화, 담보와 만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.
자산배분
한 사람이 보유한 주식, 채권과 현금 등 투자자산의 전체 묶음이다.
생활 속 예
한국주식 40%, 해외주식 30%, 채권 20%, 현금 10%처럼 구성한다.
꼭 알아둘 점
계좌가 여러 개라면 모두 합쳐야 실제 위험 비중을 알 수 있다.
자산배분
두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을 나타내는 정도다.
생활 속 예
A와 B가 대부분 함께 오르고 내리면 양의 상관관계가 높다고 한다.
꼭 알아둘 점
과거에는 달리 움직였어도 위기 때 함께 하락할 수 있어 고정된 값은 아니다.
펀드
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다.
생활 속 예
KOSPI200 ETF 한 주로 여러 대표기업에 나눠 투자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기초지수, 총보수, 괴리율과 상위 구성종목을 확인해야 한다.
펀드
특정 시장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다.
생활 속 예
S&P500 구성과 비슷하게 보유해 지수 수익률을 추종한다.
꼭 알아둘 점
개별 승자를 고르지 않아도 되지만 지수가 하락하면 함께 손실이 난다.
자산배분
한 번의 실패가 전체 자산을 무너뜨리지 않도록 위험을 나누는 방법이다.
생활 속 예
여러 업종과 국가, 채권과 현금을 함께 보유하는 방식이다.
꼭 알아둘 점
비슷한 반도체주만 여러 개 사면 위험 원천이 같아 분산 효과가 약하다.
위험관리
가격이 일정 기간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정도다.
생활 속 예
하루 1% 움직이는 자산보다 10%씩 움직이는 자산의 변동성이 크다.
꼭 알아둘 점
가격 움직임이 작아도 부도나 영구 손실 가능성이 낮다는 보장은 없다.
위험관리
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보유 자산을 파는 행동이나 규칙이다.
생활 속 예
매수 근거가 깨지거나 정한 위험한도를 넘으면 손실을 인정하고 판다.
꼭 알아둘 점
가격 몇 퍼센트만 기계적으로 쓰면 일시적 흔들림에 반복 매도할 수 있다.
주문
같은 자산을 여러 가격에 샀을 때 한 주당 평균으로 지불한 가격이다.
생활 속 예
1만 원에 1주와 2만 원에 1주를 사면 수수료 전 평균은 1만5천 원이다.
꼭 알아둘 점
평균단가를 낮추는 행동이 기업가치를 높이거나 위험을 없애지는 않는다.
시장 원리
일정 시간 동안 실제로 사고팔린 주식의 수다.
생활 속 예
하루 거래량 100만 주라면 그날 100만 주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서 체결됐다.
꼭 알아둘 점
거래량이 많다고 가격이 오른다는 뜻은 아니며 매수와 매도가 늘 함께 존재한다.
주문
투자자가 사고 싶거나 팔고 싶은 가격과 수량을 제시한 것이다.
생활 속 예
가장 가까운 매수호가 9,900원과 매도호가 10,000원이 화면에 놓인다.
꼭 알아둘 점
호가는 취소될 수 있고 큰 시장가 주문은 여러 가격대를 움직일 수 있다.
주식 변화
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투자자에게 돈을 받고 자본을 늘리는 일이다.
생활 속 예
공장 자금 100억 원을 마련하려 새 주식을 판매하는 방식이다.
꼭 알아둘 점
자금은 늘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과 주당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.
주식 변화
회사가 새 주식을 주주에게 돈을 받지 않고 나눠 주는 일이다.
생활 속 예
1주당 1주를 주면 10주 보유자는 10주를 더 받는다.
꼭 알아둘 점
주식 수만 늘어나며 회사 전체 가치가 저절로 두 배가 되는 것은 아니다.
주식 변화
주식 한 주를 여러 주로 나누어 주당 표시가격을 낮추는 일이다.
생활 속 예
1주를 5주로 나누면 이론상 주당 가격은 5분의 1이 된다.
꼭 알아둘 점
피자 조각 수만 늘리는 것과 같아 회사 전체 가치와 지분율은 그대로다.
주주환원
회사가 시장에서 사들여 보유하는 자기 회사 주식이다.
생활 속 예
남는 현금으로 유통 중인 자기 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소각하면 주당 몫이 커질 수 있지만 보유만 하거나 비싸게 사면 효과가 약하다.
시장 제도
주식을 빌려 먼저 판 뒤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다.
생활 속 예
1만 원에 판 주식을 8천 원에 사서 갚으면 비용 전 차익이 생긴다.
꼭 알아둘 점
가격이 오르면 손실 한도가 매우 크고 대여료와 상환 조건도 있다.
위험관리
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다.
생활 속 예
내 돈 100만 원에 신용 100만 원을 더해 200만 원어치를 산다.
꼭 알아둘 점
하락하면 손실과 이자가 함께 늘고 담보 부족 때 강제매도될 수 있다.
위험관리
담보가 부족할 때 금융회사가 자산을 강제로 팔아 빚을 회수하는 거래다.
생활 속 예
신용주식이 급락해 기준 아래가 되면 투자자 선택 없이 팔릴 수 있다.
꼭 알아둘 점
불리한 가격에 체결된 뒤에도 빌린 돈이 남아 추가 상환이 필요할 수 있다.
파생상품
큰 거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미리 맡기는 담보금이다.
생활 속 예
선물 계약 전체 금액보다 작은 일부를 증거금으로 예치한다.
꼭 알아둘 점
맡긴 돈은 작아 보여도 실제 노출은 커서 추가 납부 요구가 생길 수 있다.
환율
환율 변동으로 생길 손익을 줄이기 위해 반대 방향 계약을 쓰는 방법이다.
생활 속 예
달러를 받을 기업이 미래 달러 매도환율을 미리 정해 원화 수입을 안정시킨다.
꼭 알아둘 점
비용이 들고 환율이 유리하게 움직일 때 얻을 이익도 함께 줄어든다.
자산배분
변한 자산 비중을 처음 정한 목표 비중으로 되돌리는 일이다.
생활 속 예
주식 목표 60%가 상승으로 75%가 되면 일부를 팔아 다른 자산을 채운다.
꼭 알아둘 점
너무 자주 하면 세금과 거래비용이 커져 점검 주기와 허용범위가 필요하다.
수익률
원금뿐 아니라 이미 생긴 수익에도 다시 수익이 붙는 방식이다.
생활 속 예
100만 원이 매년 10% 늘고 재투자되면 2년 뒤 121만 원이 된다.
꼭 알아둘 점
수익률은 매년 일정하지 않고 손실도 누적되므로 보장된 결과가 아니다.
수익률
세금과 비용을 뺀 뒤 실제로 남는 수익률이다.
생활 속 예
표면수익 5%에서 세금과 수수료가 빠지면 계좌에는 더 적게 남는다.
꼭 알아둘 점
계좌 유형, 상품, 보유 기간과 거주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질 수 있다.